무속행위 다발지 산불예방을 위한 지능형 감시쳬계
페이지 정보

본문

그림 1 산지 사찰 주변, 도로변 제단, 기도터, 바위 절벽 인근 등에서의 무속행위 중 남겨진 불씨는 흔히 산불로 이어지게 된다.
문제인식
• 최근 여러 지역에서 무속행위(고사·제사·비손 등) 중 피운 촛불·향불· 모닥불이 꺼지지 않아 산불로 번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.
• 무속행위 특성상 야간, 새벽, 은폐지형에서 이루어져 기존 열화상카메라나 드론 감시망의 사각지대가 발생합니다.
• 법·제도로 직접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에, 기술적 예방 감시체계 구축이 필수적입니다. 그러니까 사람을 막을 수 없다면, 불을 먼저 감지하자는 것입니다.
대응 핵심기술
• 제단, 바위밑, 산입구 등 무속행위가 빈번한 위치에 다점온도센서케이블 포설
구분 | 기존 감시체계 | 다점온도센서케이블 효과 |
감시 범위 | 입산로 일부, 주간 중심 | 무속행위지 포함, 24시간 실시간 |
감시 주체 | 인력 중심 | 무인 + AI 감시 |
발화 인지 | 연기·불꽃 이후 | 온도상승 단계 조기 인지 |
사회적 민감도 | 행위 단속 어려움 | 인권침해 없이 ‘불’ 만 감시 |
행정효과 | 소극적 예방 | 선제적 대응 + 예산절감 |
요약 슬로건
“불씨는 작아도 산은 크다.
다점온도센서로 지키는 무속행위지 산불예방망.”
온도센서망을 이용한 화재예방 조기감지기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파일에서 찾을 수 있다.
온도센서망 + 로컬기상대 + AI 기반 산불예방 조기감지시스템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