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반은 움직이기 전에 반드시 온도로 신호를 보냅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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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밀림 발생 원인
• 지하수 Seepage는 슬라이드면을 약화시켜 땅밀림을 유발하는 결정적 요인.
• 절리·단층은 지하수 통로 역할을 하므로 위험성이 더 높음.
• 수분 분포에 따라 지반 강도 급변. 따라서 수분이 슬라이드면에 언제·어디까지 도달했는지 파악하는 것이 예보의 핵심.
그런데 다점온도센서는 슬라이드면·지하수·단층·매질 움직임을 가장 직접적으로 감지
• 온도 변화는 물의 흐름(Seepage)을 그대로 반영.
• 슬라이드면에 물이 도달하면 온도 구배 변화로 즉시 감지 가능.
• 지하수 흐름이 많은 단층·절리도 온도 패턴으로 식별 가능.
• 기존 센서가 제공하지 못하는 지반 내부 동적 정보를 제공.

그림 1. 땅밀림 우려지점에 다점온도센서(TLS케이블)가 삽입되고 측정된 데이터는 무선통신에 의해 데이터로거(SDL)에 전달된다.
‘ 강우계는 “비가 왔다”는 정보를 주지만,
온도센서는 그 비가 지반 내 어디까지 스며들었는지를 알려줌. ’
‘ 온도센서는 사후 감지가 아니라 사전 감지입니다.
위험이 시작되기 전에 ‘땅속에서 일어나는 일’을 그대로 보여줍 니다.‘
‘ 슬라이드 면을 직접 감지하는 기술은 온도센서가 거의 유일합니다.’
‘ 실시간·연속·저비용·고해상도를 모두 만족하는 유일한 기술이 다점온도센서’
‘ 온도센서는 기존 센서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‘결정적 정보’를 제 공한다‘
요약 :
다점온도센서는 수분 이동·슬라이드면·단층·지반 약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유일한 센서이며, 변위속도 예보기술과 결합될 때 국내에서 가장 정확한 땅밀림 조기감지 솔루션이 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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